진료실 밖 이야기
호주 퍼스 강아지 1300만원 진료비에 놀란 네티즌들
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간추린 소식 · 발행 2026.06.24 · 1분 읽기 · 기존 발행 · 검수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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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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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음
- 원문
- PerthNow · 2026.06.24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비싼 강아지 품종도 병원비 앞에서는 마찬가지로 적자가 되네요.
호주 퍼스에서 강아지 한 마리가 갑작스러운 건강 문제로 동물병원에 갔더니, 13,000호주달러(약 1,300만원)의 진료비가 청구되었다고 합니다. 해당 강아지는 이른바 '비싼 품종'으로 알려진 강아지였는데, 그만큼 진료비도 어마어마하게 들었다는 후문이 돌고 있습니다.
강아지 사랑은 좋지만, 막상 아플 때면 품종 불문 Purses Everywhere라는 표헌이 떠오를 정도라고네요. 진료실 밖에서 보면 이런 일도 있네요.
원문 출처 · PerthNow · 원문 발행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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