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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맨랩 VetManLab 해외 브리핑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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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신장 혈관육종에 인한 내장 동정맥류 1례

· 근거 기반 해설 · 발행 2026.07.25 · 1분 읽기 · 기존 발행 · 검수 대기
근거 · 증례보고 · 고양이 1마리 — 단일 증례이므로 이 소견을 일반적인 임상 지침으로 직접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편집·검수 정보

콘텐츠 유형
근거 기반 해설
작성 주체
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AI 사용 여부 기록 없음
편집 상태
기존 발행 · 검수 대기
사람 편집 검수
확인된 기록 없음
수의사 감수
현재 등록된 수의사 감수자가 없습니다.
임상 위험도
중간
원문
Veterinary radiology & ultrasound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고양이에서 종양으로 인한 내장 동정맥류가 처음 보고되었습니다. 이는 비특이적 증상을 보이는 고양이에서 영상 진단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11세 중성화 수컷 유럽장모고양이가 진행성 체중감소, 다식/다뇨, 무기력증, 재발성 방광염으로 내원했습니다. 복부 초음파에서 우측 신장 실질 내에 굴곡지고 확장된 혈관과 자발적 에코 대비가 관찰되었으며, pulsed-wave 도플러에서 동정맥 교통에 적합한 연속적 흐름과 박동성 성분이 확인되었습니다.

전산단층촬영 혈관조영술에서 현저한 신장 내 혈관 확장, 강한 동맥기 조영증강, 우측 등측 신정맥의 동맥류성 확장과 조기 후대정맥 조영이 확인되었습니다. 사후 조직병리 및 면역조직화학 검사 결과 신장 혈관육종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이 질환은 고양이에서 종양에 의해 유발된 내장 동정맥류의 첫 보고례로, 비특이적 전신 증상을 보이는 고양이에서 신장 질환의 감별 진단에 복부 초음파와 도플러 검사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단일 사례 보고이므로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임상 메모
고양이에서 비특이적 전신 증상(체중감소, 다식/다뇨, 무기력)이 있을 때 신장 질환 가능성을 고려하고, 복부 초음파에서 비정상 혈관 소견이 보이면 도플러 검사를 추가로 시행할 것을 점검
블로그 글감

고양이가 많이 먹고 많이 마시면서 이유 없이 피곤해한다면, 단순 방광염이 아닌 더 심각한 신장 질환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보호자에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

분류 신장·비뇨기종양·항암진단·검사
원문 출처 · Veterinary radiology & ultrasound
원문 사이트로 이동 ↗ · DOI 10.1111/vru.70217
저널: Veterinary radiology & ultrasound : the official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Veterinary Radiology and the International Veterinary Radiology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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