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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맨랩 VetManLab 해외 브리핑2026.08.04
임상

미국에서 첫 보고된 고양이→인간 H5N1 전염 사례

· 전문 해설 · 발행 2026.05.15 · 2분 읽기 · AI 보조 후 편집 · 발행됨

편집·검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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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됨
사람 편집 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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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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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위험도
중간
원문
Vet Candy · 2026.05.14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최초로 고양이에서 인간으로의 H5N1 전염을 혈청학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증상이 없었던 수의 전문가는 일반 건강검진에서 이 전염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월까지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19마리의 고양이가 상업적으로 판매된 원유, 육류 또는 원료 급식을 섭취한 후 H5N1에 감염되었습니다. 9마리 모두 H5N1 clade 2.3.4.4b genotype B3.13으로 확인되었으며, 같은 유전자형은 인간 감염 사례에서도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고양이들은 4개의 다른 수의원에서 진료받았습니다.

조사관들은 139명을 인터뷰했고, 30명이 독감 유사 증상을 보고했으나 RT-PCR 검사에서 양성 반응은 없었습니다. 몇 달 후 자발적으로 혈청 검사에 참여한 25명 중 1명의 수의 전문가가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사람은 감염된 고양이와 직접 접촉했으나 입과 눈을 보호하는 개인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았고, 증상은 없했고 다른 위험 인자도 없었습니다.

한국 동물병원에서도 이 사례는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H5N1은 고양이에서 급성 호흡기 질환 또는 신경학적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어,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고양이에서 H5N1을 감별진단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특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지역이거나 원료 급식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원료 급식의 위험성에 대한 고객 교육과 함께, 초기 접점에서 원료 급식 이력과 노출 위험 평가를 실시하여 PPE 착용 여부를 사전에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상 메모
원료 급식을 주는 고양이에서 호흡기·신경학적 증상이 있으면 H5N1 감별진단에 포함시키기, 보호자에게 원료 급식 위험성 안내하기
진료실 문답

원료 급식을 주는 고양이를 키우는데, 제가 감염될 수도 있나요?

현재까지 사람에서 사람으로의 전염은 확인되지 않았고, 고양이에서 사람 전염도 극히 드문 사례입니다. 원료 급식을 피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고양이가 아플 때에는 직접 접촉을 피하시면 됩니다.

블로그 글감

한국 동물병원 블로그에 '고양이 호흡기 질환·신경학적 증상의 감별진단에서 H5N1 고려의 필요성'이라는 제목으로 원료 급식 위험성과 PPE 착용 중요성을 강조하는 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분류 감염병·백신신경계
원문 출처 · Vet Candy · 미국 · 원문 발행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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