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간추린 소식 · 발행 2026.09.04 · 1분 읽기 · AI 보조 후 편집 · 발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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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위험도
중간
원문
Frontiers in Veterinary Science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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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글래스고 대학 수의과대학이 운영하는 중소 동물병원 연합 체인 IVC Evidensia 및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과 공동으로 수행한 이 연구는 Facebook을 통해 개 뇌전증 소유자 1,154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704건을 분석했다. 그 결과 자율신경 증상 발생률이 99.0%(697/704마리)에 달했으며, 소화기 증상이 96.9%, 비뇨생식기 증상이 91.1%로 가장 흔했다.
영국 글래스고 대학 수의과대학이 운영하는 중소 동물병원 연합 체인 IVC Evidensia 및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과 공동으로 수행한 이 연구는 Facebook을 통해 개 뇌전증 소유자 1,154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704건을 분석했다. 그 결과 자율신경 증상 발생률이 99.0%(697/704마리)에 달했으며, 소화기 증상이 96.9%, 비뇨생식기 증상이 91.1%로 가장 흔했다. 개별 증상으로는 침분비(87.6%), 배뇨(79.1%), 다갈증(78.4%), 동공 확대(71.8%)가 다수 보고되었으나, 항경련제 사용이 여러 자율신경 증상 발생률 증가와 유의하게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증상 진행률(3.6%)이 호전률(2.9%)보다 유의하게 높아 뇌전증 관리에서 자율신경 증상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중요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