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근거 기반 해설 · 발행 2026.09.01 · 1분 읽기 · AI 보조 후 편집 · 발행됨
근거 · 증례보고 · 개 2마리 — 2례만 보고되어 일반화에 한계가 있으며, 단일 종양으로 분류된 사례의 보고이므로 확립된 치료 프로토콜이나 예후 판단에 직접 적용하기 어렵다
편집·검수 정보
콘텐츠 유형
근거 기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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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AI 보조 번역·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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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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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위험도
중간
원문
PubMed · 2026.09.01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발생이 매우 희귀한 개의 원발성 질 T세포림프종 2례를 보고합니다. 질 종양으로 발현되지만 전신 전이가 신속하게 진행되는 공격적 질환으로, 조기 조직병리학적 진단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첫 번째 사례는 12세 중성화 암컷 시바 이누로, 배변곤란과 외음부 출혈을 주호소하였습니다. 세침흡인 세포검사로는 진단이 어려워 조직생검을 실시하였고, CT에서 조영증대가 약하고 내부 구조가 균일하게 저밀도인 큰 질 종괴가 확인되었습니다. 프레드니솔론, L-아스파라기나제, 로무스틴으로 화학요법을 실시하였으나 50병일째 종양 진행이 관찰되었고 56병일에 사망하였습니다.
두 번째 사례는 10세 중성화 혼합견으로, 배변곤란, 배뇨곤란, 혈뇨를 동반하였습니다. CT에서 질관에서 골반강까지 확장되는 큰 종괴가 발견되었고, 종괴 적출술과 요로 우회술을 시행한 후 동일한 화학요법 프로토콜을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임상상태가 빠르게 악화되어 44병일에 사망하였으며, 부검에서 전신성 림프종 확산과 산란성 혈관내응고전증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두 사례는 질에 일차적으로 발생하는 림프종의 급격한 임상경과를 보여줍니다. 개의 질 종양 감별진단에 림프종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하며, 세포검사로 진단이 어려운 경우 조직생검을 통한 병리학적 확인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다만 2례만 보고되어 일반화에 한계가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임상 메모
개의 질 종양 감별진단에 림프종을 반드시 포함시키고, 세포검사로 진단이 어려울 경우 조직생검을 통한 병리학적 확인을 검토할 것
블로그 글감
중성화 암컷 개에서 외음부 출혈이나 배변·배뇨 곤란이 관찰되면 단순 질염뿐 아니라 림프종 같은 악성 종양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원발성 질 T세포림프종은 개의 매우 희귀한 종양으로, 두 사례 모두에서 공격적인 임상경과를 보였습니다
사례 1은 화학요법 후 일시적 종양 감소를 보였으나 56병일에, 사례 2는 44병일에 각각 사망하였습니다
사례 2의 부검 결과 전신성 림프종 확산과 산란성 혈관내응고전증이 확인되었습니다
질에 발생하는 종양의 감별진단에 림프종을 포함시켜 조기 조직병리학적 진단을 실시할 것을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