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연구는 zoo 고양이에서 분리한 7 균주의 Levilactobacillus brevis를 대상으로 in vitro에서 프로바이오틱 및 bio-functional 성상을 평가했습니다. 위장관 환경 모사 조건에서 lysozyme 내성(69.0~96.7%), 위액 내성(60.7~91.3%), 담즙 내성(1.8% 담즙에서 78.4~92.2%)을 측정하고, 용혈활성·DNase활성·항생제 감수성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세균 표면 소수성(41.7~85.5%), 자기 응집력(29.8~75.2%), 항균·항산화·고콜레스테롤혈증 조절 효과를 조사했습니다.
모든 균주는 비용혈성이고 DNase 음성으로 안전성이 확인되었으며, DPPH(62~72%), 수산기(54~65%), 초산환산기준(57~69%) radical을 제거하는 항산화 대사산물을 분비했습니다. Bile salt hydrolase 유전자가 7개 균주 모두에서 보존되어 있어 주요 포유류 담즙염의 탈 접합 능력이 확인되었습니다. Lb I 균주는 그람양성 및 그람음성 병원체 모두에 가장 강한 길항활성을 보였고, 14개 평가 항목에서 Lb VII 균주가 가장 우수한 전체 성능을 나타냈습니다.
한국 동물병원 임상 관점에서 이 연구는 동반동물용 프로바이오틱 사료첨가제 개발을 위한 후보 균주로 Lb VII의 잠재적 가치를 제시합니다. 특히 고콜레스테롤혈증 관리와 장 건강 증진에 유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이 연구는 in vitro 실험만 수행되었으므로, 실제 동물에서의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우리 고양이 사료에 프로바이오틱을 추가하면 도움이 될까요?
프로바이오틱이 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지만, 아직 동물 실험 단계입니다. 효과가 입증된 특정 균주가 사료에 들어갔다면 고려할 수 있지만, 사료 선택은 수의사와 상담해 보세요.
고양이 유래 유산균이 우리 강아지·고양이의 장 건강과 고콜레스테롤혈증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최신 연구 결과를 보호자에게 소개하는 블로그 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