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근거 기반 해설 · 발행 2026.09.01 · 1분 읽기 · AI 보조 후 편집 · 발행됨
근거 · 증례보고 · 고양이 2마리 — 2마리만 대상으로 한 단일 사례이므로 일반화에 한계가 있으며, 향후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편집·검수 정보
콘텐츠 유형
근거 기반 해설
작성 주체
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AI 보조 번역·요약
편집 상태
발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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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기록 없음
수의사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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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위험도
중간
원문
PubMed · 2026.09.01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이탈리아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중 사육되던 고양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N1 clade 2.3.4.4b 바이러스에 의한 첫 사망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2025년 1월초 백조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농장의 backyard 양계장에서 사육되던 고양이(CAT 1)가 호흡기 증상 발현 후 급격히 사망하는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같은 농장의 노출 고양이(CAT 2)도 임상 증상을 보였으나 치유되었습니다. 병리학 검사, 분자 분석, 유전체 특성화 등 종합적인 현장 조사가 실시되었습니다.
CAT 1의 부검에서 급성 괴사성 기관지간질성 폐렴, 비화농성 뇌막뇌염, 간에 산재한 괴사가 관찰되었습니다. 특히 고양이 분리 균주에서 조류 균주에 없는 포유류 적응 돌연변이인 PB2-E627K가 검출되어 바이러스의 포유류 적응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CAT 2는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은 음성이었으나 이후 NPA, H5, N1에 대한 항체 seroconversion이 확인되었습니다.
본 사례는 고양이가 H5N1 바이러스의 잠재적 중간 숙주로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국의 동물병원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지역에서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고양이에 대한 주의 깊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단, 2마리만 대상으로 한 단일 사례이므로 일반화에 한계가 있습니다.
임상 메모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지역에서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고양이에 대해 H5N1 감별진단을 고려하고, 예방을 위해 야생 조류 접촉 방지 안내를 강화할 것
진료실 문답
고양이도 조류인플루엔자(H5N1)에 걸릴 수 있나요?
현재까지 한국에서는 고양이에서 H5N1 감염이 보고된 경우는 없습니다. 다만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고양이가 호흡기 증상을 보일 경우 주의 깊게 관찰하고, 야생 조류와 접촉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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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를 키우는 보호자님들, 특히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지역에서는 고양이의 호흡기 증상에 주의해 주세요.
이탈리아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N1 clade 2.3.4.4b에 감염된 고양이의 첫 사망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고양이 분리 균주에서 포유류 적응 돌연변이인 PB2-E627K가 검출되어 바이러스의 포유류 적합성 증가를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