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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맨랩 VetManLab 해외 브리핑2026.07.26
최신 연구

쿠싱증후군·프레드니솔론 치료 동반 개에서 혈액응고 과다

· 근거 기반 해설 · 발행 2026.07.26 · 2분 읽기 · 기존 발행 · 검수 대기
근거 · 단면 연구 · 개 29마리 — 단일 기관에서 소규모 표본으로 수행되어 결과의 일반화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VetManLab 편집용 정보 카드: 쿠싱증후군·프레드니솔론 치료 동반 개에서 혈액응고 과다. 실제 환자나 검사 사진이 아닌 기사 주제 안내 그래픽입니다.
VetManLab 편집용 정보 카드입니다. 실제 환자·검사 사진이 아닙니다. · 이미지: 베트맨랩 자체 제작 · 라이선스: VetManLab 자체 제작

편집·검수 정보

콘텐츠 유형
근거 기반 해설
작성 주체
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AI 사용 여부 기록 없음
편집 상태
기존 발행 · 검수 대기
사람 편집 검수
확인된 기록 없음
수의사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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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위험도
높음
원문
American journal of veterinary research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쿠싱증후군 개와 프레드니솔론 치료 중인 개 모두 혈전 thromboelastography에서 응고 과다 소견을 보였으나, 두 군 간 응고 역학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 연구는 자연 발생 쿠싱증후군 집단(12마리)과 프레드니솔론을 장기간(3주 이상, 체중 kg당 0.25mg 이상) 투여받은 집단(9마리), 대조군(8마리)을 대상으로 혈액응고 상태를 thromboelastography로 비교한 단면 연구입니다. 각 집단의 반응시간(R), 응고시간(K), α-각, 최대 진폭(MA), 응고력(G) 수치를 측정하고 적혈구용적률과 혈소판 수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쿠싱증후군 집단과 프레드니솔론 집단 모두 대조군에 비해 MA와 G 수치가 유의하게 높아 응고력이 증가한 소견을 보였습니다. 두 실험군은 대조군보다 K값이 짧았으며, 프레드니솔론 집단은 다른 두 군에 비해 반응시간(R)이 유의하게 짧았습니다. 또한 혈소판 수가 MA 및 G와 상반된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이 쿠싱증후군과 프레드니솔론 집단 간의 차이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동물병원 임상에서 쿠싱증후군이나 장기 프레드니솔론 투여 환자를 진료할 때 혈전 위험이 증가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특히 프레드니솔론 치료 환자는 응고 형성이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glucocorticoid 과잉의 원천에 따라 특이적인 혈전 위험을 구분하기 위한 기능적 응고 모니터링이 권장됩니다. 단, 본 연구는 단일 기관에서 소규모 표본(29마리)으로 수행된 단면 연구이므로 결과 해석에 한계가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임상 메모
쿠싱증후군이나 프레드니솔론 장기 투여 환자에서 혈전 위험을 고려한 응고 모니터링을 검토하세요.
진료실 문답

우리 강아지가 프레드니솔론을 오래 먹고 있는데, 혈전 위험이 높아진 건가요?

연구에 따르면 프레드니솔론을 장기간 복용하는 개에서 혈액응고가 빨라지는 소견이 관찰되었습니다. 모든 동물에게 혈전이 생기는 건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정기적인 체크가 중요합니다. 혼자 약을 중단하지 마시고, 주치수의 지시에 따라 점검을 받으시면 됩니다.

블로그 글감

애완견의 보호자에게 프레드니솔론 장기 투여나 쿠싱증후군이 혈액응고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정기적인 혈액검사의 필요성을 안내하는 블로그 글을 작성해 보세요.

분류 내분비
원문 출처 · American journal of veterinary research
원문 사이트로 이동 ↗ · DOI 10.2460/ajvr.26.02.0042
저널: American journal of veterinar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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