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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맨랩 VetManLab 해외 브리핑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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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및 육류에서 코리스틴 내성 대장균 발생률

· 근거 기반 해설 · 발행 2026.08.26 · 2분 읽기 · AI 보조 후 편집 · 발행됨
근거 · 전향적 코호트(단일 국가 단면조사) · 가축 1,453마리, 육류 622건 — 스위스 단일 국가 조사로 한국의 사육 환경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일반화 주의

편집·검수 정보

콘텐츠 유형
근거 기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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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AI 보조 번역·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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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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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위험도
중간
원문
PubMed · 2026.08.26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스위스 가축과 신선육에서 코리스틴 내성 대장균의 발생률과 분자적 특성을 조사한 결과, 염색체 돌연변이가 내성 기작의 주요 원인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가 인체 의학에서 최우선 중요한 항균제로 코리스틴을 지정함에 따라 수의학에서의 사용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유럽 항균제내성 모니터링 프로그램의 무작위 표본 추출법을 따라 스위스 가축(송아지 298마리, 돼지 350마리, 육계 805마리)의 천장 샘플과 신선육(소고기 164건, 돼지고기 163건, 닭고기 295건)에서 선택적 배양 후 전장유전체분석을 실시했습니다.

송아지 2.7%, 돼지 2.9%, 육계 0.6%로 낮은 발생률이 확인되었고, 신선육에서는 소고기 3.1%, 돼지고기 3.7%, 닭고기 5.4%로 닭고기에서 다소 높은 발생률을 보였습니다. 전장유전체분석 결과 내성의 56%는 염색체 돌연변이와 관련되었고, mcr 유전자는 22%에서만 발견되었습니다. 내성 균주는 32개의 시퀀스타입과 48개의 핵심 유전체 시퀀스타입으로 매우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유럽 항균제내성 프로그램에서는 신선육의 코리스틴 내성 대장균 감시가 구현되어 있지 않으나, 본 연구는 식용 육류가 내성균의 잠재적 공급원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한국의 동물병원에서는 가축에서 코리스틴 사용 감소에도 불구하고 내성균이 여전히 검출되므로, 항생제 처방 시 내성 모니터링 데이터를 고려해야 하며, 보호자에게 식육 관련 감염 위험성에 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본 연구는 단일 국가(스위스)에서의 조사이며, 선택적 배양 과정에서 염색체 돌연변이가 유발될 수 있다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또한 European 프로그램의 표본 추출법에 따랐으나, 이는 한국의 사육 환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임상 메모
항생제 처방 시 해당 지역 내성 모니터링 데이터를 참고하고, 보호자에게 식육 관련 감염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진료실 문답

우리 강아지 사료에 닭고기가 들어가면 코리스틴 내성균에 감염될 수 있나요?

코리스틴 내성균은 식용 육류에서 검출되기는 하지만, 전반적인 발생률은 낮습니다. 동물병원에서 치료할 때는 항상 최신 내성 모니터링 데이터를 확인하고, 사료는 믿을 수 있는 곳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다만 만약 감염되었을 경우를 대비해 평소 건강 관찰을 소홀히 하지 마세요.

블로그 글감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는 식육 조리 시 충분한 가열 조리가 중요하며, 동물 의학적 항생제 사용이 인체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인식이 필요합니다.

분류 항생제·내성감염병·백신
원문 출처 · PubMed · 원문 발행 2026.08.26
원문 사이트로 이동 ↗ · DOI 10.1007/s11259-026-11463-2
저널: Veterinary research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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